"플레이하면 죽을까?" 배드 엔드가 되지 않고 클리어할 수 있을까? [이야기] 이누이 큐헤이는 언제나 소문을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왔지만, 절친한 친구가 게임을 하던 중 죽음을 맞이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큐헤이는 친구의 의문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어떤 수를 써서라도 밝히기로 결심한다. 모든 방법을 다 써본 끝에, 그는 직접 '배드 엔딩'을 플레이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큐헤이는 목숨을 걸고 게임의 미스터리를 풀 것인가, 아니면 파멸을 맞이할 것인가? [특징] *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급변하는 단편 소설. * 놀라운 반전이 포함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