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아늑한 모험 게임 산속 작은 마을에 단 하나뿐인 우체국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야기의 주인공 브라스가 일하고 있습니다. 그의 일은 마을 사람들에게 편지와 소포를 배달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할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은 브라스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야기는 마을 사람들과의 대화와 심부름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 게임에는 전투나 격렬한 액션이 없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겨 주세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몇 가지 수수께끼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불러옵니다. (조금 과장일까요?) 아버지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저주받은 숲? 비밀지하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