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웅의 발자취와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궁도시 오라리오는 그날, 예고도 없이 변화했다. 물로 가득 찬 오라리오에서, 벨 일행은 영웅담의 등장인물들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게 된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물과 빛의 풀랜드』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서로 얽힌 수많은 감정들이었다. 지금, 영웅의 발자취와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벨 크라넬과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조작하여 몬스터를 물리치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이야기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액션 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