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본 61일 중 지금이 가장 쌉니다.
반전과 방사능 다람쥐로 가득한 아포칼립스 모험. 살다보면 일진이 안 좋은 날도 있기 마련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 다음 우연히 세계 종말을 일으키고 말이죠. 비뚤어진 가족과 살며 끊임없이 불운에 휘말리는 악동 잭을 소개합니다. 이 속도감 넘치고 퍼즐로 가득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뗏목으로 독성 강물을 건너고, 유령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자신을 복제하고, 심지어는 아버지의 인정을 받는다는 위험천만한 시련을 통과해야 합니다.